올해는 우리 모두 나눔을 통해서 주고 받는 모두가 행복해지는 특별한 한해가 되기를 기원해본다.
Column 다시 나눔을 생각하면서 / 박명광 이사장 세계적인 양극화 현상의 확대는 가진 자와 못 가진 자 간의 갈등을 심화시키고 빈곤을 일반화시켜서 지구촌의 지속적인 발전을 불가능하게 만든다. (중략)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올해는 우리 모두 나눔을 통해서 주고 받는 모두가 행복해지는 특별한 한해가 되기를 기원해본다. <신념칼럼 전체보기>
News 동티모르 오무까누 마을 사람들의 평생학습공간 개관식 동티모르 로스팔로스의 오무까누 마을에서 평생학습공간 개관식이 진행되었습니다.
광명시의 지원으로 진행된 이번 사업은 시내에서 접근성이 떨어지는 오무까누 마을에 평생학습공간 지원하여 마을 주민들에게 교육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평생학습공간 내부에는 미니 도서관도 함께 조성하여, 마을 내 아이들이 방과 후에도 독서에 대한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더보기>
Press 전 세계 장애인에 손 내민 '장애인의 아버지'(한국일보) 이동한 춘강 이사장 5년째 선행..호암상 상금 3억원 전액 기부. 미얀마에 의ㆍ수족 공장까지 건립 “빈곤이나 전쟁에 휩쓸린 장애인들의 고통은 상상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한국전쟁 이후의 대한민국이 그랬던 것처럼 지금도 세계 각국에서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수많은 장애인들이 있습니다. 이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 싶습니다.” ‘장애인의 아버지’로 불리는 사회복지법인 춘강의 이동한(66) 이사장은 5년 넘게 저개발국가의 장애인을 대상으로 해외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제주 출신으로 두 살 때 소아마비를 앓은 그 역시 지체장애 2급의 중증장애인이다. <더보기>
Story 더 오래 기억하기 위한 글_2016 해외파견간사 귀국 에세이 2015년, 혹은 2016년 초 부터 해외 각지의 개발도상국에서 '지구촌나눔운동 해외파견간사'라는 이름으로 살아온 사람들이 있습니다. 임기를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오며, 느꼈던 점, 기억하고 싶은 추억들을 글로 남겼습니다. 완전하게 낯선 곳에서 시작한 삶이었지만, 이제는 그 낯선 시간들이 쌓이고 쌓여 익숙해지고 정들어버린 그 곳을 떠나 한국으로 돌아오는 해외파견간사 귀국 에세이 몇개를 골라 소개합니다. <더보기>
Interview 2017 시티-경희대학교 NGO 인턴 배승민 인터뷰 한국시티은행이 후원하고 경희대학교 공공대학원과 NGO단체들이 진행하는 ‘씨티-경희대학교 NGO인턴십 프로그램’에 지구촌나눔운동도 함께하고 있습니다. 항상 좋은 인턴들이 오셔서 매번 기대가 되는데, 이번에도 역시 멋진 분이 지구촌나눔운동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나눔이란 나 외에 다른 사람들을 바라보고 그들이 무엇이 필요한지 고민하는 것"이라 당차게 말하는 배승민 인턴(이하 승민쌤)과의 희망찬 인터뷰입니다! <더보기>
Notice 해피빈 2017 단체 모금함 개설 "지구촌 가난한 이웃이 스스로 일어설 수 있도록"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해피빈 단체 모금함을 개설하였습니다. 조금은 느리지만, '진짜 자립'을 만드는 지구촌나눔운동에 많은 응원과 후원 부탁드립니다. <더보기>
Notice 단체 홈페이지 리뉴얼
지구촌나눔운동 단체 홈페이지 메인 화면을 수정했습니다. 시원한 와이드형 메인 배너와 타일형 메뉴, 직관적인 SNS 메뉴 등을 추가하였습니다. 2017년, 앞으로 예정되어 있는 다양한 변화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홈페이지 가기>
세계적인 양극화 현상의 확대는 가진 자와 못 가진 자 간의 갈등을 심화시키고 빈곤을 일반화시켜서 지구촌의 지속적인 발전을 불가능하게 만든다. (중략)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올해는 우리 모두 나눔을 통해서 주고 받는 모두가 행복해지는 특별한 한해가 되기를 기원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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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티모르 로스팔로스의 오무까누 마을에서 평생학습공간 개관식이 진행되었습니다. 광명시의 지원으로 진행된 이번 사업은 시내에서 접근성이 떨어지는 오무까누 마을에 평생학습공간 지원하여 마을 주민들에게 교육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평생학습공간 내부에는 미니 도서관도 함께 조성하여, 마을 내 아이들이 방과 후에도 독서에 대한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더보기>
이동한 춘강 이사장 5년째 선행..호암상 상금 3억원 전액 기부. 미얀마에 의ㆍ수족 공장까지 건립 “빈곤이나 전쟁에 휩쓸린 장애인들의 고통은 상상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한국전쟁 이후의 대한민국이 그랬던 것처럼 지금도 세계 각국에서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수많은 장애인들이 있습니다. 이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 싶습니다.” ‘장애인의 아버지’로 불리는 사회복지법인 춘강의 이동한(66) 이사장은 5년 넘게 저개발국가의 장애인을 대상으로 해외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제주 출신으로 두 살 때 소아마비를 앓은 그 역시 지체장애 2급의 중증장애인이다. <더보기>
2015년, 혹은 2016년 초 부터 해외 각지의 개발도상국에서 '지구촌나눔운동 해외파견간사'라는 이름으로 살아온 사람들이 있습니다. 임기를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오며, 느꼈던 점, 기억하고 싶은 추억들을 글로 남겼습니다. 완전하게 낯선 곳에서 시작한 삶이었지만, 이제는 그 낯선 시간들이 쌓이고 쌓여 익숙해지고 정들어버린 그 곳을 떠나 한국으로 돌아오는 해외파견간사 귀국 에세이 몇개를 골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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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티은행이 후원하고 경희대학교 공공대학원과 NGO단체들이 진행하는 ‘씨티-경희대학교 NGO인턴십 프로그램’에 지구촌나눔운동도 함께하고 있습니다. 항상 좋은 인턴들이 오셔서 매번 기대가 되는데, 이번에도 역시 멋진 분이 지구촌나눔운동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나눔이란 나 외에 다른 사람들을 바라보고 그들이 무엇이 필요한지 고민하는 것"이라 당차게 말하는 배승민 인턴(이하 승민쌤)과의 희망찬 인터뷰입니다! <더보기>
"지구촌 가난한 이웃이 스스로 일어설 수 있도록"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해피빈 단체 모금함을 개설하였습니다. 조금은 느리지만, '진짜 자립'을 만드는 지구촌나눔운동에 많은 응원과 후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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