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나눔운동이 세계일보와 진행한 인터뷰가 “무상지원보다 자립여건 조성이 해법”이라는 제목으로 3월 13일 화요일 세계일보 지면 및 온라인에 실렸습니다. 조 사무총장은 인터뷰에서 “기아와 질병에 신음하는 아이를 돕는 것이 시급하기는 하지만, 부모와 지역사회가 아이를 돌볼 힘을 길러주는 것이 근본적인 해결책입니다”라며 기관이 추구하는 가치를 전했습니다.
돼지 한 마리로 동티모르 주민들의
미소를 찾아주세요!
동티모르에서 만난 레나도스 씨, 그녀는 하루 1$ 미만으로 생활하는 동티모르 빈곤여성 중 한 명이었습니다. 그러나 지구촌나눔운동 가축은행에 참여해 돼지 구매자금을 대출받고 다시 희망을 찾았습니다. 지구촌나눔운동 가축은행 사업에 참여한 주민은 대출금을 상환하고 이는 또 다른 빈곤 가정을 돕는 데 쓰이며 선순환됩니다. 자립이 퍼져가는 발걸음에 여러분도 함께하시겠어요?
<베트남> 꽝찌성 행복프로그램 3년 마무리
<미얀마> 이한솔 간사 파견활동 에세이
<본부> 제주 남주고등학교 인터뷰
지구촌나눔운동 가축은행 사업에 참여한 주민은 대출금을 상환하고 이는 또 다른 빈곤 가정을 돕는 데 쓰이며 선순환됩니다. 자립이 퍼져가는 발걸음에 여러분도 함께하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