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와 책, 학습환경과 같은 배움의 기회를 충분히 누리기 어려운 환경이 아이들의 하루 곳곳에 놓여 있습니다. 카윰부의 한 학교에서는 교과서 한 권을 여러 명의 학생이 함께 보며 공부해야 합니다.
책이 부족하면 배움의 기회도 부족해집니다. 그래서 지구촌나눔운동은 레오가 사는 카윰부에 아이들이 마음껏 읽고 배울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자 합니다.
📚 르완다 지역정부가 지구촌나눔운동을 찾아온 이유 🤝
아이들에게 정말 필요했던 것은 단 몇 권의 책이 아니었습니다. 마음껏 읽고 배운 뒤, 더 큰 세상을 꿈꿀 수 있는 '배움의 터전'이었습니다. 르완다 지역정부는 카윰부 아이들의 교육 환경 문제를 해결하고자 지구촌나눔운동에 먼저 손을 내밀고 지원을 요청해왔습니다. 이에 지구촌나눔운동은 지역정부와 학교, 학부모, 교사들과 머리를 맞대고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꿈나무도서관’을 조성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낡은 교실이 도서관으로 만들어지도록 첫 발걸음에 함께 해주세요.
늘 지구촌 곳곳의 이웃과 함께해주시는
후원자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이 순간에도
배움과 꿈을 위해 매일 조금 더 먼 길을 걸어야 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8살 레오의 이야기를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레오와 카윰부 아이들이
책을 읽고, 배우며, 자신의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하는
<지구촌 ‘꿈을 있게, 잇게’ 캠페인>을 소개합니다.
르완다 카윰부에 사는 8살 레오는 매일 이른 새벽부터 하루를 시작합니다.
아직 해가 뜨기도 전인 새벽 5시,
레오가 손에 드는 것은 책가방이 아니라 물통입니다.
가족에게 필요한 물을 구하기 위해 먼 길을 오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물을 길어 집으로 돌아오는 데만 왕복 약 2시간.
힘겹게 물을 길어 집으로 돌아온 레오는
아픈 엄마의 약을 챙기고 나서야 학교로 향합니다.
한국의 문맹률은 약 3%인 반면, 르완다 카윰부 지역의 문맹률은 약 40%에 이릅니다.
아이들이 배움에서 멀어지는 이유는 단순히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 없어서가 아닙니다.
학교와 책, 학습환경과 같은 배움의 기회를 충분히 누리기 어려운 환경이 아이들의 하루 곳곳에 놓여 있습니다. 카윰부의 한 학교에서는 교과서 한 권을 여러 명의 학생이 함께 보며 공부해야 합니다.
책이 부족하면 배움의 기회도 부족해집니다. 그래서 지구촌나눔운동은 레오가 사는 카윰부에 아이들이 마음껏 읽고 배울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자 합니다.
📚 르완다 지역정부가 지구촌나눔운동을 찾아온 이유 🤝
아이들에게 정말 필요했던 것은 단 몇 권의 책이 아니었습니다. 마음껏 읽고 배운 뒤, 더 큰 세상을 꿈꿀 수 있는 '배움의 터전'이었습니다. 르완다 지역정부는 카윰부 아이들의 교육 환경 문제를 해결하고자 지구촌나눔운동에 먼저 손을 내밀고 지원을 요청해왔습니다. 이에 지구촌나눔운동은 지역정부와 학교, 학부모, 교사들과 머리를 맞대고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꿈나무도서관’을 조성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낡은 교실이 도서관으로 만들어지도록 첫 발걸음에 함께 해주세요.
한 권의 책이 아이의 꿈을 바꾸고, 그 꿈은 마을의 내일로 이어집니다
지구촌나눔운동은 르완다에서 지난 6년간 아이들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해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우리는 작은 변화가 아이들의 삶에 얼마나 오래 이어질 수 있는지를 직접 확인했습니다.
📚 6,993권으로 6개 학교로 찾아가는 도서관 운영
🎓 도서관 교육 프로그램 수료생 47명 전원 중학교 진학
아이들이 책을 읽기 시작하면 배움이 달라집니다. 배움이 쌓이면 아이들이 바라보는 미래도 달라집니다. 그리고 한 아이의 변화는 가족과 학교, 지역사회의 변화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우리는 그 변화를 카윰부에서도 이어가고 싶습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금은 이렇게 쓰입니다.
🌱1만원(1년 후원시)👉재미있는 동화책 12권을 선물할 수 있어요.
📚3만원(2년 후원시)👉아이들의 꿈을 채울 책장 2개를 선물할 수 있어요. ★가장 많은 후원자님의 선택!
🏫5만원(4년 후원시)👉낡은 교실을 '꿈나무도서관'으로 새롭게 조성할 수 있습니다.
한 아이가 책을 읽는 일은 단순히 한 권의 책을 읽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책을 통해 새로운 세상을 만나고, 배움을 통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그 가능성이 미래의 꿈으로 이어집니다.
레오가 꿈을 가질 수 있게.
그 꿈이 계속 이어질 수 있게.
이번 한가위, 르완다 아이들의 배움에 따뜻한 마음을 보태주세요 🙌
레오와 카윰부 아이들의 꿈이
책을 통해 시작되고,
배움을 통해 더 멀리 이어질 수 있도록.
함께해주세요.
풍성하고 따뜻한 한가위 보내시길 바랍니다.
지구촌나눔운동 드림
gcskorea@gcs.or.kr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84 가든타워 803호 지구촌나눔운동 02-747-7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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