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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햇살 아래, 우리가 함께 키워낸 그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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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햇살 아래, 우리가 함께 키워낸 그늘 🌳

「Into the village」
안녕하세요, $%name%$님.  
벌써 6월의 마지막날입니다. 한 해의 전반전을 잘 마무리하고 계신가요? 

점심을 먹으러 나갈 때, 뜨거워진 햇볕을 피해 잠시 나무 그늘을 찾게 되는 요즘인데요.  
문득 돌아보니 우리가 지구촌 이웃들과 나누었던 다정한 마음들이,  
누군가에게는 이 무더위를 피할 수 있는 커다란 나무가 되어주고 있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때로는 시원한 소나기처럼, 때로는 싱그러운 나무그늘처럼  
메마른 세상에 촉촉한 숨통을 틔워준 우리들의 이야기. 

지치기 쉬운 오후, $%name%$님의 일상을 시원하게 채워줄 지구촌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사진을 클릭하시면 관련 페이지로 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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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 성장 중! 지구촌나눔운동 YP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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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GO 인턴은 어떤 일을 할까요?" 지난 2월, 김해에서 서울로 올라와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 홍보전략팀 YP의 하루를 담아보았습니다. 콘텐츠를 만들며 고민하고 성장하는 YP, 그리고 사회초년생의 소소한 일상까지 🌱 
하루하루 배우며 성장하고 있는 YP의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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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힘으로 건강한 협동조합을 만듭니다
 – 케냐 보다보다 기사 SACCO 리더십 교육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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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냐 카카메가 지역의 보다보다(오토바이 택시) 기사들이 협동조합 설립을 앞두고 SACCO 리더십 교육을 시작했습니다. 이번 교육은 협동조합 운영 원칙과 리더의 역할을 이해하고, 조직의 기반을 다지는 과정으로 진행되었는데요. 신뢰를 바탕으로 협동조합을 준비하는 케냐 청년들의 첫걸음을 전합니다.✨
지구촌나눔운동 X KOICA, 태국-미얀마 국경지대 옹피앙 난민캠프 현장 방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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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방문한 옹피앙 난민캠프에서는 식량 지원 중단이라는 큰 위기 속에서도 스스로 삶을 일구기 위해 노력하는 난민들을 마주할 수 있었습니다. 지구촌나눔운동과 KOICA가 난민들의 사회경제적 자립을 위해 현장 점검에 나섰습니다. 이번 방문에서는 500명의 난민을 대상으로 기초선 조사를 실시하여, 실제 필요와 취업 준비 현황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몽골 아이들의 꿈을 잇는 디지털의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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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나눔운동 몽골사업소는 KT&G복지재단의 후원으로 훅질초등학교 교육환경개선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사업을 통해 학교에는 5개의 디지털 교육 공간이 새롭게 조성될 예정인데요. 사업설명회에는 학부모와 지역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해 다양한 질문을 던지고, 의견을 나눴습니다. 몽골 아이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배우고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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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행동이 필요한 이유 | 6월 5일 세계 환경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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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6월 5일은 유엔(UN)이 지정한 세계 환경의 날(World Environment Day)입니다. 올해 세계 환경의 날 주제는 '기후행동(Climate Action)에 대한 전 세계의 호소'입니다. 공식 슬로건은 '자연에서 영감을 얻다. 기후를 위해. 우리의 미래를 위해'입니다. 폭염과 집중호우, 사라지는 생태계와 변화하는 계절. 기후변화는 더 이상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가 살아가는 오늘의 현실입니다. 기후위기의 현실과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기후행동에 대해 함께 생각해보는게 어떨까요? 🌱
🕊️우리가 함께한 변화 | 6월 20일 세계 난민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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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6월 20일은 UN이 지정한 세계 난민의 날(World Refugee Day)입니다. 2001년 제정된 이 날은 난민들의 용기와 회복력을 기리고,  난민 문제에 대한 국제사회의 관심과 연대를 촉구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전 세계에는 약 1억 2천만 명의 사람들이 분쟁과 폭력, 박해로 인해 삶의 터전을 떠나 살아가고 있습니다. 집을 잃고 낯선 곳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해야 하는 현실,  오늘도 수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상황 속에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난민들의 당당한 내일을 응원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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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나눔운동, 태국 내 미얀마 난민 자립 지원 본격화... 한국 민관 협력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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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나눔운동은 KOICA(한국국제협력단) 인도적지원 민관협력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태국 딱(Tak) 주 폽프라 지역에 위치한 옹피앙 난민캠프에서 식량 바우처(E-card) 배분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식량 바우처 배분을 시작으로 현지 협력기관인 TBC, KRC 등과의 파트너십을 완비했다. 이를 바탕으로 난민 청년 3,300명을 대상으로 한 역량강화 교육, 현지 정책협의회, 인식제고 활동 등을 오는 2028년까지 3개년에 걸쳐 밀도 있게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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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나눔운동,울릉도·독도 해양생태계 보전 위해 ‘에코챌린저스 3기’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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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나눔운동이 대한수중자연환경협회와 '2026 에코챌린저스'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난 10일 시작된 이번 프로젝트는 울릉도·독도 해역의 수중 정화와 연안 생태계 보호를 위해 12일까지 이어졌으며, UN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14번 「해양생태계 보전(Life Below Water)」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2026 에코챌린저스’에는 전문 수중환경정화 다이버 11명을 비롯해 환경보호 활동가, 울릉도 지역주민 및 자원봉사자 등 총 50여 명이 참여해 힘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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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나눔운동, 케냐 청년 오토바이 택시 기사 자립 모델 ‘보다 살라마’ 5개년 성과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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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나눔운동이 케냐에서 추진한 청년 오토바이 택시 기사 지원사업 ‘보다 살라마(Boda Salama)’가 지역사회 기반의 지속가능한 자립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보다 살라마 사업은 사업 종료 이후에도 참여자들이 스스로 저축신용협동조합(SACCO)을 운영하며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초기 330명 규모였던 협동조합은 현재 630명 이상의 회원이 함께하는 조직으로 성장했으며, 자체 사무실 운영과 저금리 대출, 회원 간 상호부조 체계까지 갖추게 되었다. 공동 저축액은 약 4,900만 원에 달하며 청년들의 경제적 안정 기반을 만들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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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나눔운동-제주4·3평화재단-주한르완다대사관, ‘2026 국내외대학생 4·3평화캠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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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나눔운동은 제주4·3평화재단, 주한르완다대사관과 공동으로 6월 28일부터 30일까지 2박 3일간「2026 국내외대학생 4·3평화캠프」를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서로 다른 역사적 비극을 비교하며 국가폭력과 인권침해의 실상을 이해하고, 공동체 회복 및 평화 구축의 중요성에 대해 토론했다. 또한, 각국 참가자들이 저마다의 경험과 시각을 공유하는 교류 시간을 통해 역사적 아픔을 넘어 연대와 공감의 가치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캠프는 제주4·3이 지닌 화해와 상생의 가치, 그리고 르완다가 집단학살 이후 국가적 통합을 이루어낸 경험을 동시에 조명함으로써, 과거의 비극을 미래 세대를 위한 평화 자산으로 발전시키는 국제 협력의 모범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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