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시간 🌿
「Into the village」 안녕하세요, $%name%$님.
겨울의 끝자락에 다다른 2월, 차분히 이어온 준비 속에서 또 다른 만남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새로운 세계시민교육의 문이 열리고, 청년과 시민이 함께 배우는 자리들이 마련되었습니다. 설 명절을 맞아 전해진 따뜻한 메시지처럼, 각자의 자리에서 이어지는 작은 실천들도 차곡차곡 쌓여가고 있습니다.
멀리 떨어진 지역의 일상과 문화 속 이야기까지, 이번 달 뉴스레터에서는 다양한 현장의 소식을 담았습니다..
지구촌나눔운동의 2월 이야기, 지금 함께 살펴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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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 사람을 생각하다 · 🌏 새로운 세계시민교육의 시작, '지구를 품은 나' · 📽️ 단원활동 다큐멘터리 상영회 및 사진전 '시선' · 🌏2026-2027 월드프렌즈코리아 KOICA-NGO봉사단 국내교육 현장스케치 |
해외 : 변화를 바라보다 · 받는 아이에서, 나누는 아이로 | 르완다 아이들이 선택한 특별한 크리스마스💝 · 동티모르 로스팔로스 지역주민센터 한국어교육 · 🐂암소 한 마리의 변화, 베트남 꽝찌성에서 온 소식 |
이달의 막간 뉴스 · 🌅 마음을 잇는 설 명절, 이가은 홍보대사의 새해 메시지 · 🐎 몽골의 새해, 차강사르 · 🤝베트남의 새해, 뗏(Tết) · 이일화 홍보대사의 출연 연극 <노인의 꿈>, 응원의 마음을 담아 다녀왔습니다!💐 |
언론 보도 · 지구촌나눔운동, 세계시민·글로벌 리더 양성 위한 교육 개설 · 지구촌나눔운동-제주도교육청 업무협약 체결, '제주형 급식시스템' 키르기스스탄 간다 |
🌏 새로운 세계시민교육의 시작, '지구를 품은 나' |
지구촌나눔운동은 2000년 '지구촌시민학교'를 시작으로 참여와 실천을 중심에 둔 세계시민교육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시대에 맞는 지속가능발전교육과 민주시민교육 콘텐츠를 개발하고, 체험형 세계민주시민교육 프로그램 '지구를 품은 나'를 공식 론칭했습니다. 현장에 닿는 교육을 위해 전문가들과 함께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높이고, 더 깊이 있고 전문적인 세계민주시민교육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
📽️ 단원활동 다큐멘터리 상영회 및 사진전 '시선' |
지난 2월 20일(금), 2024-2026 KOICA 청년중기봉사단(거버넌스) 단원들의 활동 다큐멘터리 상영회와 사진전 '시선' 이 열렸습니다.
🎬 다큐멘터리 상영회 🇷🇼 르완다 - '그래 우리는' 🇰🇭 캄보디아 - '수상한 팔레트' 🇹🇱 동티모르 - '홀로서기 프로젝트' 🇫🇯 피지 - '변화의 시대' 🖼️ 사진전 '시선' 처음 아이들과 눈을 맞추던 그 떨림, 함께 웃고 울며 서로를 알아가던 시간, 어느새 우리를 닮아가던 그 작은 눈빛들. 단원들이 바라본 아이들의 모습, 아이들이 바라본 단원들의 모습, 그리고 서로를 향해 열린 마음들이 사진 속에 고스란히 담았습니다. |
🌏2026-2027 월드프렌즈코리아 KOICA-NGO봉사단 국내교육 현장스케치 |
지난 2월 9일부터 13일까지, 지구촌나눔운동과 함께할 NGO 봉사단원들의 5일간의 국내교육 현장을 전해드립니다 😊 단원들은 총 29시간의 교육을 통해 파견에 필요한 모든 역량을 탄탄히 다졌는데요. 이제 몽골, 베트남, 동티모르로 파견되어 현지 주민들과 함께 자립의 기적을 만들어갈 우리 단원들! 설렘과 책임감을 안고 첫발을 내딛는 이들의 여정에 따뜻한 응원 부탁드립니다! 🌍💛 |
받는 아이에서, 나누는 아이로 | 르완다 아이들이 선택한 특별한 크리스마스💝 |
지난 12월, 르완다 냐루바카의 아이들은 조금 특별한 크리스마스를 보냈습니다. 이곳 아이들은 방과후 시간, 삼성꿈장학재단 꿈도서관 '글놀이터'에서 읽기와 쓰기를 배우며 함께 성장하고 있는데요.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아이들 스스로 모여 논의하고,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직접 찾아 나섰습니다. 받는 사람이 아닌 나눌 수 있는 주체로 한 걸음 더 성장한 아이들. 이번 크리스마스는 배움이 나눔으로 이어진 순간이었습니다. 🎄✨ |
동티모르의 작은 도시 로스팔로스, 이곳에서 한국을 꿈꾸는 청년들의 뜨거운 도전을 알고 계신가요? 동티모르는 청년 인구 비율이 높지만 안정적인 일자리가 부족해 청년 실업 문제가 중요한 사회적 과제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많은 청년이 한국 취업을 희망하지만, 기존의 시험 위주 교육만으로는 실제 현장에서 소통하기에 한계가 있었는데요. 이러한 간극을 메우기 위해 지구촌나눔운동이 나섰습니다! 📖✨ |
🐂암소 한 마리의 변화, 베트남 꽝찌성에서 온 소식 |
지구촌나눔운동은 KRX(한국거래소)와 함께 베트남 꽝찌성에서 암소은행 모니터링을 진행했습니다. KRX(한국거래소)와 함께 관계 기관 협의부터 지원 농가 방문 점검까지! 자립과 희망의 선순환을 다시 확인한 시간이었습니다 🤝🚜 암소 한 마리가 한 가정의 내일이 되고, 그 내일이 다시 지역의 희망으로 이어지길 바랍니다. *본 사업은 KRX (한국거래소)와 함께합니다. |
🌅 마음을 잇는 설 명절, 이가은 홍보대사의 새해 메시지 |
설 명절을 맞아 지구촌나눔운동 홍보대사 이가은 님이 따뜻한 새해 인사를 전해주셨습니다. 서로의 안부를 묻고 마음을 나누는 이 시간이 더 큰 희망으로 이어지길 바랍니다. 2026년에도 지구촌나눔운동은 전 세계 이웃들과 함께하며 지속가능한 변화를 만들어가겠습니다. |
설날 연휴, 즐겁게 보내셨나요? 세계 각국에서도 저마다의 전통과 문화 속에 새해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
<!-- 왼쪽: 몽골 차강사르 --> 지구촌나눔운동이 사업을 이어가고 있는 몽골에는 '하얀 달'이라는 뜻을 지닌 전통 설날, 차강사르가 있습니다. 가족과 공동체가 모여 한 해의 건강과 평안을 기원하는 차강사르는 새로운 시작을 다짐하는 특별한 시간입니다. 몽골의 설날 이야기, 자세한 내용은 카드뉴스에서 만나보세요 🌙✨ |
<!-- 오른쪽: 베트남 뗏 --> 베트남에서는 음력 설을 '뗏(Tết)'이라 부르며 한 해의 시작을 특별하게 기념합니다. '뗏'은 새로운 해를 맞아 하늘과 땅, 그리고 사람이 조화를 이루고 서로 화목하게 살아가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베트남의 새해 이야기, 자세한 내용은 카드뉴스에서 만나보세요 💐✨ |
이일화 홍보대사님 출연 연극 <노인의 꿈>, 응원의 마음을 담아 다녀왔습니다!💐 |
지난 2월 5일, 이일화 홍보대사님께서 출연중이신 연극 <노인의 꿈>을 관람하고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왔습니다. 무대 위에서 전해진 깊은 울림과 따뜻한 메시지에 큰 감동을 받는 시간이었는데요! 늘 선한 영향력으로 함께해주시는 이일화 홍보대사님의 활동을 지구촌나눔운동이 응원합니다 💐🤍 |
지구촌나눔운동, 세계시민·글로벌 리더 양성 위한 교육 개설 |
국제개발협력 비정부기구(NGO) 지구촌나눔운동(이사장 김혜경)은 세계 시민 및 글로벌 리더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 '지구를 품은 나'를 개설했다고 9일 밝혔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지구촌나눔운동이 추진해 온 국내외 교육 지원 사업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체계적인 세계시민교육과 글로벌 리더 양성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사회 전반으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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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지구촌나눔운동, 세계시민·글로벌 리더 양성 위한 교육 개설
▶ [이로운넷] 지구촌나눔운동, 체험형 세계시민교육으로 새 전환 선언 ▶ [뉴시스] 지구촌나눔운동, 세계시민교육 프로그램 '지구를 품은 나' 론칭 ▶ [뉴스포털1] 지구촌나눔운동, 세계시민교육 새 지평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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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나눔운동-제주도교육청 업무협약 체결, '제주형 급식시스템' 키르기스스탄 간다 |
지구촌나눔운동이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과 국제개발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제주형 학교급식 시스템'을 키르기스스탄에 전하며, 학교 보건·위생(WASH) 개선과 영양 관리 체계 구축을 함께 추진합니다. 국경을 넘어 모든 아동·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겠습니다 🤝🤍 |
▶ [이로운넷] 지구촌나눔운동·제주도교육청 맞손...제주형 학교급식, 키르기스스탄에 전수 ▶ [뉴시스] "제주형 학교급식, 키르기스스탄 간다"…급식 모델 해외 전수 ▶ [뉴스포털1] 지구촌나눔운동-제주도교육청 업무협약 체결, '제주형 학교급식 시스템' 키르기스스탄 간다 |
이달의 뉴스레터 어떠셨나요? 구독자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
지구촌나눔운동gcskorea@gcs.or.kr서울시 종로구 율곡로84 가든타워 803호 지구촌나눔운동 02-747-70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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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분히 이어온 준비 속에서 또 다른 만남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청년과 시민이 함께 배우는 자리들이 마련되었습니다.
설 명절을 맞아 전해진 따뜻한 메시지처럼,
각자의 자리에서 이어지는 작은 실천들도 차곡차곡 쌓여가고 있습니다.
이번 달 뉴스레터에서는 다양한 현장의 소식을 담았습니다..
지금 함께 살펴보세요. ✨
🇷🇼 르완다 - '그래 우리는' 🇰🇭 캄보디아 - '수상한 팔레트'
🇹🇱 동티모르 - '홀로서기 프로젝트' 🇫🇯 피지 - '변화의 시대'
처음 아이들과 눈을 맞추던 그 떨림, 함께 웃고 울며 서로를 알아가던 시간, 어느새 우리를 닮아가던 그 작은 눈빛들. 단원들이 바라본 아이들의 모습, 아이들이 바라본 단원들의 모습, 그리고 서로를 향해 열린 마음들이 사진 속에 고스란히 담았습니다.
▶ [뉴시스] "제주형 학교급식, 키르기스스탄 간다"…급식 모델 해외 전수
▶ [뉴스포털1] 지구촌나눔운동-제주도교육청 업무협약 체결, '제주형 학교급식 시스템' 키르기스스탄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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