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촌나눔운동은 이동한 대표가 지난 12년간 에티오피아·미얀마·케냐·몽골 등지에서 장애 아동과 취약계층을 위한 사업을 후원하며,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왔다고 밝혔다. 지구촌나눔운동 관계자는 “기부금은 네팔 지역 주민들이 스스로 소득을 창출하고 지속 가능한 삶을 만들어가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동한 대표는 “지속 가능한 나눔은 현지의 역량을 키우는 것에서 출발한다”며, “단순한 기부를 넘어 교육과 기술, 나눔이 결합된 지원을 이어가고 싶다”고 밝혔다.
출처 : 한국시민기자협회(http://www.civilreporter.co.kr)
해당 소식은 여러 언론을 통해 보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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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나눔운동은 이동한 대표가 지난 12년간 에티오피아·미얀마·케냐·몽골 등지에서 장애 아동과 취약계층을 위한 사업을 후원하며,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왔다고 밝혔다. 지구촌나눔운동 관계자는 “기부금은 네팔 지역 주민들이 스스로 소득을 창출하고 지속 가능한 삶을 만들어가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동한 대표는 “지속 가능한 나눔은 현지의 역량을 키우는 것에서 출발한다”며, “단순한 기부를 넘어 교육과 기술, 나눔이 결합된 지원을 이어가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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