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아시아경제] 지구촌나눔운동-나사렛대 "배려계층 청년 해외 봉사 기회 확대 협약"

2025-09-05

ed636f2a7f3a8.jpg

지구촌나눔운동(이사장 김혜경)은 4일 나사렛대학교(총장 김경수)와 'KOICA(한국국제협력단)-청년중기봉사단 파견 사업'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장애인을 포함한 사회적 배려계층 청년들에게 해외봉사단 선발 시 가점을 부여하는 등 우선 선발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해외봉사 경험 기회를 넓히고, 청년들의 국제적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나사렛대학교는 보건의료, 특수교육, 재활복지 분야에 특성화된 대학으로, 1995년 국내 최초로 인간재활학과를 신설했다. 최근 10년간 국공립 특수교사 임용시험에서 608명의 합격자를 배출했으며, 재활공학·언어치료·심리상담·특수체육·특수교육·사회복지 등 관련 학과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 4월 기준 시각, 청각, 지체 및 기타 장애인 재학생의 수가 약 226명으로, 국내에서 장애학생 비율이 높은 대학 중 한 곳이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시아경제 기사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