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운 플래시커피 대표. 지소연 대사. 송재희 대사. 김혜경이사장. 국제개발협력 NGO 지구촌나눔운동(김혜경 이사장)은 플래시커피코리아와 공동으로 기부 커피를 첫 출시할 예정이라고 31일 밝혔다.
“핑크 GCS 라떼'란 브렌드로 출시하게 될 기부 커피는 지구촌나눔운동 (Global Civic Sharing)과 이번 행사인 핑크럭키박스의 의미를 담아 내놓는다.
이 기부커피는 플래시커피에 있는 모든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마시면 마실수록 기부가 되고 그 기부된 전액은 지구촌의 가난한 이웃의 자립을 돕기 위해 사용된다.
송재희, 지소연 지구촌나눔운동 홍보대사는 싱가포르에 본사를 두고 커피를 파는 친환경 커피 회사이다.
이와 함께 플래시커피코리아와 공동으로 '재미있는 기부' 컨셉으로 1만 원을 기부하고 선물을 뽑는 '핑크럭키박스' 행사도 진행한다.
플래시커피코리아 고운 대표는 “기부 커피 출시를 통해 마시면 기부가 되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고, 선함과 커피가 만나 정말 맛있는 커피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
김혜경 이사장은 "앞으로도 지구촌나눔운동은 격식을 갖추거나 딱딱한 느낌을 주는 기부 말고도 다양한 방식으로 주변에서 쉽게 참여하고 접근할 수 있는 기부방식을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고운 플래시커피 대표(좌), 지구촌나눔운동 김혜경 이사장(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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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개발협력 NGO 지구촌나눔운동(김혜경 이사장)은 플래시커피코리아와 공동으로 기부 커피를 첫 출시할 예정이라고 31일 밝혔다.
“핑크 GCS 라떼'란 브렌드로 출시하게 될 기부 커피는 지구촌나눔운동 (Global Civic Sharing)과 이번 행사인 핑크럭키박스의 의미를 담아 내놓는다.
이 기부커피는 플래시커피에 있는 모든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마시면 마실수록 기부가 되고 그 기부된 전액은 지구촌의 가난한 이웃의 자립을 돕기 위해 사용된다.
송재희, 지소연 지구촌나눔운동 홍보대사는 싱가포르에 본사를 두고 커피를 파는 친환경 커피 회사이다.
이와 함께 플래시커피코리아와 공동으로 '재미있는 기부' 컨셉으로 1만 원을 기부하고 선물을 뽑는 '핑크럭키박스' 행사도 진행한다.
플래시커피코리아 고운 대표는 “기부 커피 출시를 통해 마시면 기부가 되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고, 선함과 커피가 만나 정말 맛있는 커피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
김혜경 이사장은 "앞으로도 지구촌나눔운동은 격식을 갖추거나 딱딱한 느낌을 주는 기부 말고도 다양한 방식으로 주변에서 쉽게 참여하고 접근할 수 있는 기부방식을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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