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대외무상원조 전담기관인 한국국제협력단(KOICA, 이사장 박대원)은 지구촌나눔운동(GCS)과 공동으로 지난 14일 르완다 카모니(Kamonyi)시 ‘냐루바카’ 지역에서 ‘냐루바카 지역개발교육센터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헌 주르완다 대사, 김상철 KOICA 사무소장, 조현주 지구촌나눔운동 사무총장, 루싱가 자끄 (Rutsinga Jacques) 카모니 시장 및 지역주민 300여명이 참석했다.
KOICA 민-관 협력사업으로 추진 중인 ‘르완다 냐루바카 빈민지역 자립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설립된 지역개발교육센터는 지역주민들에게 더 나은 교육환경과 위생환경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지어졌다. (왼쪽에서 두번째) 조현주 지구촌나눔운동 사무총장, 루싱가 자끄 (Rutsinga Jacques) 카모니(Kamonyi) 시장, 주르완다 이헌 대사, 김상철 KOICA 사무소장. (사진=KOICA 제공)
2011.12.18
서울 뉴시스 박주성 기자 photo@newsis.com
▶ 관련뉴스 더보기
우리나라 대외무상원조 전담기관인 한국국제협력단(KOICA, 이사장 박대원)은 지구촌나눔운동(GCS)과 공동으로 지난 14일 르완다 카모니(Kamonyi)시 ‘냐루바카’ 지역에서 ‘냐루바카 지역개발교육센터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헌 주르완다 대사, 김상철 KOICA 사무소장, 조현주 지구촌나눔운동 사무총장, 루싱가 자끄 (Rutsinga Jacques) 카모니 시장 및 지역주민 300여명이 참석했다.
KOICA 민-관 협력사업으로 추진 중인 ‘르완다 냐루바카 빈민지역 자립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설립된 지역개발교육센터는 지역주민들에게 더 나은 교육환경과 위생환경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지어졌다. (왼쪽에서 두번째) 조현주 지구촌나눔운동 사무총장, 루싱가 자끄 (Rutsinga Jacques) 카모니(Kamonyi) 시장, 주르완다 이헌 대사, 김상철 KOICA 사무소장. (사진=KOICA 제공)
2011.12.18 서울 뉴시스 박주성 기자 photo@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