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지구촌 나눔활동 사진으로 만나자"

2012-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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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티모르에서 오누이가 나란히 손을 잡고 길을 걸어가고 있는 것을 사진으로 찍은 작품으로 제목은 ‘맨발의 꿈’이다.
 
서울시가 오는 5일부터 이달말까지 '뚝섬한강공원 전망문화콤플렉스(자벌레)'에서 국제자원봉사단체인 '지구촌 나눔운동' 청년봉사단원들의 사진 작품 50여점을 전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진들은 동티모르와 르완다, 몽골, 미얀마, 베트남, 케냐 등 6개국의 '지구촌나눔운동' 봉사 현장에서 국제개발 협력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청년 봉사단원들이 직접 촬영한 작품이다.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1시까지이며, 관람료는 무료다. 자벌레는 지하철 7호선 뚝섬유원지역 3번 출구와 바로 연결돼 있다. 전시 관련 사항은 서울시 한강사업본부 문화관광과(☎02-3780-0796)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새해를 맞아 세계 각국의 생활상과 풍경사진을 관람하고, 빈곤퇴치 운동에도 동참하면서 의미 있고 따뜻한 신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티줌] 머니투데이 "최석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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