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디스플레이는 사원 150명으로 해외 자원봉사단을 구성해 3주간 캄보디아와 몽골의 낙후지역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친다고 8일 밝혔다.
구미봉사단은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에서 1시간 거리인 자르갈란트라는 마을에 양묘장을 조성해 소나무 묘목 1만 그루를 심고, 주민 교육장을 만들기 위한 활동도 한다.
이번 활동은 노동조합의 사회적책임(USR·Union Social Responsibility)을 실천하기 위한 차원에서 LG디스플레이 노조가 주도적으로 참여하며, 구호단체인 한국실명예방재단과 지구촌나눔운동이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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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는 사원 150명으로 해외 자원봉사단을 구성해 3주간 캄보디아와 몽골의 낙후지역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친다고 8일 밝혔다.
구미봉사단은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에서 1시간 거리인 자르갈란트라는 마을에 양묘장을 조성해 소나무 묘목 1만 그루를 심고, 주민 교육장을 만들기 위한 활동도 한다.
이번 활동은 노동조합의 사회적책임(USR·Union Social Responsibility)을 실천하기 위한 차원에서 LG디스플레이 노조가 주도적으로 참여하며, 구호단체인 한국실명예방재단과 지구촌나눔운동이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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