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공지 에콰도르 지진 피해자들을 응원합니다.

2016-04-22



 지난 4월 16일, 에콰도르에서 발생한 규모 7.8의 지진으로 인하여 현재까지 사망자는 500명 이상, 부상자는 4천명이상 발생했습니다.

 

 현재까지 구조 활동이 진행되고 있지만, 부족한 물자와 인력등으로 인하여 구조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입니다. 또한 1,500여채의 건물이 무너지고 2만명이 넘는 이재민이 발생하는 등 현재까지 많은 사람들이 슬픔과 불안에 떨고 있고 여진 또한 이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지구촌나눔운동 역시 현장으로 달려가고 싶지만, 긴급구호 활동 영역에서 전문성을 가지고 활동하는 많은 국내 단체가 있기에 그 단체들을 소개해드리는 것으로 지진 피해자들에게 위로하고 응원하고자 합니다.   

 

이 페이지를 보시는 지구촌나눔운동 후원자분들과 지진 피해를 돕고자 하는 많은 분들의 참여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아래 단체 순서는 네이버 '해피빈'등록 순입니다.


대한적십자사

 4월 16일, 현지 시각 오전 6시 58분,

에콰도르 수도 키토 북서쪽 태평양 해안에서 규모 7.8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플랜

 진앙지를 중심으로 건물 붕괴, 도로 함몰 등 대규모 피해가 심각하게 발생했고, 강진 이후 17일 오전까지 154회 이상의 여진이 발생했다.

굿네이버스

 사망 약 443명, 부상 약 4,027명, 20,503명의 이재민 발생, 에콰도르 국가 비상사태 선포(2016.4.20.에콰도르 정부 발표)

기아대책

 "에콰도르는 현재, 우기시즌으로 비까지 내려 구조작업은 더욱 난항을 겪고 있고, 구호의 골든 타임이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한국해외봉사단원연합회

피해지역을 잇는 도로 유실이 심각하고 산악지역의 도로는 접근이 어려워 생존자들 역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글로벌케어

식수,식량,모포 등의 필수품들이 절대 부족 상태입니다. 이동식 식구 배급과 긴급구호 키트를 배분할 예정입니다.

유엔난민기구

48시간 내 주요 원조물품 공수를 준비하였습니다. 지진으로 시련을 겪은 생존자들 사이에 말라리아와 지카 바이러스가 창궐하는 것을 예방할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