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지구촌나눔운동입니다 😊
지난 10년간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함께 추진해 온 「르완다 주민조직에 기반한 취약계층 경제적 자립지원 사업」의 결실로, 현지 주민 협동조합 코아빈야(KOABINYA)와 코푸인야(KOPUINYA)가 의미 있는 비즈니스 성과를 전해왔습니다 🤝🌱
🛠️ 마을 최초 농자재 상점 오픈
채소·과일을 재배하는 코아빈야(KOABINYA)는 멀리 가지 않고도 우수한 씨앗과 농기구를 살 수 있도록 마을 최초의 농자재 상점을 열어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특히 지난 사업을 통해 조성된 순환대출 기금을 활용해 지속가능한 자립의 모델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글로벌 기업과의 판로 개척
또한 코아빈야(KOABINYA)는 글로벌 식품 기업의 자회사인 테로바 아프리카(Terova Africa Ltd)와 고추 생산·판매 MOU를 체결하고 품질 관리부터 수확·건조까지 시장 기준에 맞춘 생산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5년 장기 상업 계약 추진
카사바 가공을 담당하는 코푸인야(KOPUINYA) 역시 식품 유통 기업 글리머 그룹(Glimmer Group Ltd)과 5년 장기 카사바 가루 공급 계약을 논의하며, 지역 시장을 넘어 더 넓은 대형 상업 시장으로 진출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농사를 짓던 조합원에서 이제는 스스로 시장을 개척하고 기업과 협력하는 지역 경제의 당당한 주체로 성장한 르완다 주민들! 지구촌나눔운동은 사후지원 사업을 통해 두 협동조합이 지속가능한 자립을 이어갈 수 있도록 계속해서 함께하겠습니다 💙
블로그에서 자세한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
10년의 노력이 결실로!🌾르완다 협동조합들의 이유 있는 대변신 (KOABINYA & KOPUINYA)
안녕하세요, 지구촌나눔운동입니다 😊
지난 10년간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함께 추진해 온 「르완다 주민조직에 기반한 취약계층 경제적 자립지원 사업」의 결실로, 현지 주민 협동조합 코아빈야(KOABINYA)와 코푸인야(KOPUINYA)가 의미 있는 비즈니스 성과를 전해왔습니다 🤝🌱
🛠️ 마을 최초 농자재 상점 오픈
채소·과일을 재배하는 코아빈야(KOABINYA)는 멀리 가지 않고도 우수한 씨앗과 농기구를 살 수 있도록 마을 최초의 농자재 상점을 열어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특히 지난 사업을 통해 조성된 순환대출 기금을 활용해 지속가능한 자립의 모델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글로벌 기업과의 판로 개척
또한 코아빈야(KOABINYA)는 글로벌 식품 기업의 자회사인 테로바 아프리카(Terova Africa Ltd)와 고추 생산·판매 MOU를 체결하고 품질 관리부터 수확·건조까지 시장 기준에 맞춘 생산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5년 장기 상업 계약 추진
카사바 가공을 담당하는 코푸인야(KOPUINYA) 역시 식품 유통 기업 글리머 그룹(Glimmer Group Ltd)과 5년 장기 카사바 가루 공급 계약을 논의하며, 지역 시장을 넘어 더 넓은 대형 상업 시장으로 진출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농사를 짓던 조합원에서 이제는 스스로 시장을 개척하고 기업과 협력하는 지역 경제의 당당한 주체로 성장한 르완다 주민들! 지구촌나눔운동은 사후지원 사업을 통해 두 협동조합이 지속가능한 자립을 이어갈 수 있도록 계속해서 함께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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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의 노력이 결실로!🌾르완다 협동조합들의 이유 있는 대변신 (KOABINYA & KOPUINY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