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보다 자연이 먼저였던 몽골의 설원.
이곳에서 가축은 생계가 되고,
생계는 자립으로 이어집니다.
“함께해줘서 고맙다”
지구촌나눔운동, KOICA와 함께해 온
몽골 주민들과 아이들의 이야기.
축산을 중심으로
내일을 만들어가는 현장의 목소리를
지금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유튜브 바로가기
이 이야기는
〈초원 위에 살아가는 사람들〉 1부·2부로 이어집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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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 가축은 생계가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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