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촌나눔운동이 대한수중자연환경협회와 '2026 에코챌린저스'를 진행했습니다.
지난 10일 시작된 이번 프로젝트는 울릉도·독도 해역의 수중 정화와 연안 생태계 보호를 위해 12일까지 이어졌으며, UN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14번 「해양생태계 보전(Life Below Water)」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2026 에코챌린저스’에는 전문 수중환경정화 다이버 11명을 비롯해 환경보호 활동가, 울릉도 지역주민 및 자원봉사자 등 총 50여 명이 참여해 힘을 모았습니다
해당 소식은 여러 언론을 통해 보도되었습니다.
※ 매체명 클릭 시 기사로 연결됩니다.
▶연합뉴스
▶이로운넷
▶재외동포신문
▶뉴스포털1
▶뉴스탭
▶뉴시스
▶소셜임팩트뉴스
지구촌나눔운동이 대한수중자연환경협회와 '2026 에코챌린저스'를 진행했습니다.
지난 10일 시작된 이번 프로젝트는 울릉도·독도 해역의 수중 정화와 연안 생태계 보호를 위해 12일까지 이어졌으며, UN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14번 「해양생태계 보전(Life Below Water)」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2026 에코챌린저스’에는 전문 수중환경정화 다이버 11명을 비롯해 환경보호 활동가, 울릉도 지역주민 및 자원봉사자 등 총 50여 명이 참여해 힘을 모았습니다
해당 소식은 여러 언론을 통해 보도되었습니다.
※ 매체명 클릭 시 기사로 연결됩니다.
▶연합뉴스
▶이로운넷
▶재외동포신문
▶뉴스포털1
▶뉴스탭
▶뉴시스
▶소셜임팩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