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개발 NGO 지구촌나눔운동(이사장 김혜경)과 국립민속박물관(관장 장상훈)이 19일 한국국제협력단(KOICA) 청년중기봉사단으로 해외 파견을 앞둔 단원 50명의 한국문화 연수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KOICA와 지구촌나눔운동이 협력해 추진 중인 청년중기봉사단 파견 사업의 일환이다. 봉사단원들이 해외에서 상호문화 이해를 바탕으로 한국문화를 효과적으로 소개하고 교류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당 소식은 여러 언론을 통해 보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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