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한국NGO신문] "장애를 포용하는 새로운 해외봉사의 길 - KOICA 청년중기봉사단(특수교육)의 첫걸음"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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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이란 단어는 참 따뜻합니다. 하지만 그 나눔의 주체가 자신과 타인의 ‘장애’를 포용하며 세상에 나아가는 이들이라면, 그 따뜻함은 곧 깊은 감동이 됩니다. 지구촌나눔운동은 2026년, 조금은 특별한 봉사단을 파견하게 되었습니다. 바로 청각장애와 지체장애를 가진 봉사단원들입니다. ‘2026년 KOICA 청년중기봉사단(특수교육)‘ 해외봉사단원으로 파견되어, 세상에 변화를 일으키는 ‘주체’로서의 첫걸음을 내딛습니다.


이번 봉사단은 라오스와 베트남 내 청각장애 학교로 향합니다. 라오스는 이미 장애인권 분야에서 KOICA 봉사단이 세 차례 활동한 바 있습니다. 학교에는 청각장애 학생들을 위한 바리스타 교육 시설, 컴퓨터 교실 등이 갖추어져 있고, 예체능 활동 및 진로 탐색, 직업훈련 등 청각장애인 봉사단원들이 자신들의 전문성과 경험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이 갖춰져 있습니다.


출처 : 한국NGO신문(https://www.ngo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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