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의 중반 점점 더워지는 날씨 속에 한베 장애인 재활 센터에 반가운 손님들이 오셨습니다. 한국의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KBS 프로그램 '사랑의 가족'에서 베트남까지 장애인들을 만나러 오신 것입니다. 이번에는 특별히 사랑의 가족 MC인 강원래 부부도 함께 오셔서 센터의 아이들과 함께 시간도 보내고 가셨습니다. 특히 저희 센터에 입소된 장애우 중 강원래씨와 비슷한 장애우와의 만남도 있었답니다. 바로 Trung (쭝)이라는 장애우인데요. 쭝은 후천적으로 하지마비가 된 친구로 음악을 굉장히 좋아하고 한국 음악과 문화에도 관심이 많은 친구랍니다. 센터에서 음악활동으로 키보드를 배우고 있는데, 더 높은 수준까지 배워서 음악 선생님이 되어 나중에 이 센터에서 자신이 다른 장애 학생들에게 음악을 가르치는 것이 꿈인 친구입니다. 이번에 이 쭝이라는 친구가 강원래씨를 직접 만나서 키보드도 선물받고, 함께 키보드도 연주하고, 집에서 휠체어 춤도 배워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휠체어를 가지고는 평소 나가기 어려운 하노이 시내도 함께 나가 정말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강원래씨와 하노이에서 만나기 위해 나가는 날 아침 기분이 어떠냐는 제 질문에 너무 설레이고 마냥 좋다며 웃었던 쭝의 모습이 아직도 잊혀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쭝이 강원래씨를 만나 장애를 가졌어도 꿈을 잃지 않고 포기하지 않고 계속 자신의 꿈을 이루어가는 강원래씨의 모습을 통해 자신감을 갖고 더 큰 꿈을 꾸고 희망을 발견했다는 것에 큰 보람을 느낍니다
4월의 중반 점점 더워지는 날씨 속에 한베 장애인 재활 센터에 반가운 손님들이 오셨습니다. 한국의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KBS 프로그램 '사랑의 가족'에서 베트남까지 장애인들을 만나러 오신 것입니다. 이번에는 특별히 사랑의 가족 MC인 강원래 부부도 함께 오셔서 센터의 아이들과 함께 시간도 보내고 가셨습니다. 특히 저희 센터에 입소된 장애우 중 강원래씨와 비슷한 장애우와의 만남도 있었답니다. 바로 Trung (쭝)이라는 장애우인데요. 쭝은 후천적으로 하지마비가 된 친구로 음악을 굉장히 좋아하고 한국 음악과 문화에도 관심이 많은 친구랍니다. 센터에서 음악활동으로 키보드를 배우고 있는데, 더 높은 수준까지 배워서 음악 선생님이 되어 나중에 이 센터에서 자신이 다른 장애 학생들에게 음악을 가르치는 것이 꿈인 친구입니다. 이번에 이 쭝이라는 친구가 강원래씨를 직접 만나서 키보드도 선물받고, 함께 키보드도 연주하고, 집에서 휠체어 춤도 배워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휠체어를 가지고는 평소 나가기 어려운 하노이 시내도 함께 나가 정말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강원래씨와 하노이에서 만나기 위해 나가는 날 아침 기분이 어떠냐는 제 질문에 너무 설레이고 마냥 좋다며 웃었던 쭝의 모습이 아직도 잊혀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쭝이 강원래씨를 만나 장애를 가졌어도 꿈을 잃지 않고 포기하지 않고 계속 자신의 꿈을 이루어가는 강원래씨의 모습을 통해 자신감을 갖고 더 큰 꿈을 꾸고 희망을 발견했다는 것에 큰 보람을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