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 '꿈을 있게, 꿈을 잇게’ 캠페인 | 르완다 꿈나무도서관 만들기

뺏겨버린 하루,

8살 레오의 꿈


"엄마 난 괜찮아."


아이다운 하루를 포기한, 

8살 레오의 슬픈 거짓말.

이제는 레오가 꿈을 가질 수 '있게' 
그 꿈을 세상과 
'잇게' 함깨해주세요.

새벽 5시,

물을 길으러 가야 하는

8살 레오


"매일 걷는 길이라, 이제 익숙해요."


캄캄한 새벽 5시, 르완다의 아침. 

8살 레오와 6살 동생 레나는 

물을 길으러 왕복 2시간 거리를 

하루도 빠짐없이 걷습니다. 


매일 무거운 물통을 들고 오간 탓에 

레오의 작은 손에는 

굳은살이 가득합니다.


힘겹게 물을 길어 집으로 돌아온 레오는

아픈 엄마의 약을 챙기고 나서야 

학교로 향합니다.

레오는 학교에 가도

제대로 공부할 수 없습니다


"책을 더 읽고 싶은데, 

볼 수가 없어요."


학교에 도착해도 

마음껏 공부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레오는 책 한 권을 

친구들과 나눠 보느라, 

수업 시간 내내 

머리를 맞대야 합니다. 


수업이 끝난 뒤에도 

레오는 책을 조금 더 읽고 싶지만, 

책을 읽을 공간이 없어 

아쉬운 마음으로 집으로 향합니다.


 마음껏 배우고 싶은 레오에게, 

주어진 배움의 기회는 너무나 부족할 뿐입니다.

지구촌 '꿈을 있게, 꿈을 잇게’ 캠페인 | 르완다 꿈나무도서관 만들기

뺏겨버린 하루,

8살 레오의 꿈

“엄마, 난 괜찮아.”


아이다운 하루를 포기한, 8살 레오의 슬픈 거짓말.

이제는 레오가 꿈을 가질 수 '있게' 그 꿈을 세상과 '잇게' 함께해주세요.

새벽 5시,

물을 길으러 가야 하는

8살 레오

“매일 걷는 길이라, 이제 익숙해요.”


캄캄한 새벽 5시, 르완다의 아침.
8살 레오와 6살 동생 레나는 

물을 길으러 왕복 2시간 거리를 하루도 빠짐없이 걷습니다.


매일 무거운 물통을 들고 오간 탓에
레오의 작은 손에는 굳은살이 가득합니다.


힘겹게 물을 길어 집으로 돌아온 레오는
아픈 엄마의 약을 챙기고 나서야 학교로 향합니다.

레오는 학교에 가도

제대로 공부할 수 없습니다

“책을 더 읽고 싶은데, 볼 수가 없어요.” 


학교에 도착해도 마음껏 공부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레오는 책 한 권을 친구들과 나눠 보느라, 

수업 시간 내내 머리를 맞대야 합니다. 


수업이 끝난 뒤에도 레오는 책을 조금 더 읽고 싶지만, 

책을 읽을 공간이 없어 아쉬운 마음으로 집으로 향합니다. 


마음껏 배우고 싶은 레오에게, 

주어진 배움의 기회는 너무나 부족할 뿐입니다.

레오가 사는 르완다의 교육 환경

레오의 배움을 가로막는 현실

레오가 사는 르완다 카윰부 지역의 아이들에게는 교육의 기회가 충분하지 않습니다.



르완다 카윰부 지역은 글을 읽지 못하는 인구 비율이

한국의 약 13배입니다.

한국
3%
르완다 카윰부
40%

책도, 배울 기회도 충분하지 않은 곳에서
아이들은 세상을 만날 기회조차 얻기 어렵습니다.

여러분의 후원으로

레오의 하루를 바꿀 수 있습니다.

레오가 사는 르완다 카윰부 지역의 아이들에게는 교육의 기회가 충분하지 않습니다.

1만원
후원자 10명이 모이면
↓
동화책 10권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3만원
후원자 30명이 모이면
↓
책장 3개를
구입할 수 있습니다
5만원
후원자 50명이 모이면
↓
낡은 교실 1개를
꿈나무도서관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꿈을 잇게 된 아이들의 이야기

“전에는 책을 소리내어 읽을 용기가 없었어요. 그런데 도서관에서 친구들과 함께 읽고 말하며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되었어요. 앞으로 더 열심히 공부해서 제가 하고 싶은 일을 꼭 하고 싶어요.”

디바인 카라보 · 꿈나무도서관 참여 아동

“아이와 함께 동화책을 읽으며 부모의 역할이 아이의 성장에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되었어요. 그래서 이제는 매일 밤, 동화책 한권을 꼭 읽어요.”

앙투안 은덴게인투와리 · 학부모 대표

꿈나무도서관 사업 소개

2,041명의 아이들이 꿈을 이어갈

도서관을 함께 열어주세요


따뜻한 마음이 담긴 후원금은 이렇게 사용됩니다.

꿈나무도서관 만들기
‘꿈나무도서관’ 조성

1개의 낡은 교실을
아이들을 위한
책으로 채워진 도서관으로
새롭게 조성합니다.

찾아가는 도서관 운영
‘찾아가는 도서관’ 운영

꿈나무도서관의 책을
도서관이 없는
인근 3개 학교 아이들도
함께 볼 수 있도록 합니다.

글놀이터 수업 진행
‘글놀이터’ 진행

책을 보는 것을 넘어
함께 활동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4개 학교에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꿈나무도서관 참여 아동 변화

꿈나무도서관이 생기면,

아이들의 삶이 달라집니다.

지구촌나눔운동은 2020년부터 6년간 

르완다 냐루바카 지역에서
아이들이 책을 통해 더 넓은 세상을 만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어왔습니다. 

새로운 꿈
55%
55%
새로운 꿈을 갖게 된
아이의 비율
새로운 꿈을
갖게 된 아이
아이들의 절반 이상이
예전에는 몰랐던 새로운 직업들을
꿈꾸기 시작했습니다.
절반 이상의
아이들이 새로운
직업을 꿈꾸기
시작했습니다.
읽기·이해 능력
85%
이전
55%
→
현재
85%
초등학교 저학년
문해율
초등 저학년
문해율
글을 읽을 수 있게 되면서
책 읽기의 즐거움과 자신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글을 읽으며
책 읽기의 즐거움과
자신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중학교 진학
100%
이전
0%
→
현재
100%
중학교에 진학한
아이들의 비율
중학교 진학
아동 비율
배움을 이어갈 수 있게 되면서
프로그램에 참여한 모든 아이들이
중학교에 진학했습니다.
참여한 모든
아이들이 배움을
이어 중학교에
진학했습니다.
2025~2026년 지구촌나눔운동 사업 참여 아동 조사 2025~2026년 지구촌나눔운동
사업 참여 아동 조사

르완다 카윰부 지역 아이들도 

꿈나무도서관이 생기면 더 큰 꿈을 그릴 수 있습니다.

레오와 친구들이

꿈 꿀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함께해주세요

※ 본 캠페인은 아동 보호를 위해 가명을 사용하여 각색하였으며, 일부 이미지에 AI 이미지를 활용했습니다.

꿈을 있게, 꿈을 잇게
꿈나무도서관 후원하기